발 통증이 있을 때는 “발에 실리는 형태”를 먼저 조절해야 한다.
1. 피해야 할 운동 패턴
- 점프·박스점프·버피처럼 반복 착지가 많은 패턴이다.
- 딥스쿼트에서 뒤꿈치가 들리며 앞발에 압력이 몰리는 패턴이다.
- 런지에서 앞발바닥으로 밀어내며 통증이 재현되는 패턴이다.
2. 러닝에서 피해야 할 패턴
- 언덕·내리막을 동시에 늘리는 패턴이다.
- 스프린트·가속·급정지를 자주 넣는 패턴이다.
- 통증이 있는데도 주 2-3회 연속으로 강행하는 패턴이다.
발 통증이 있을 때는 “발에 실리는 형태”를 먼저 조절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