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의 감각은 균형과 보행 조절에 직접 영향을 준다. 저림이나 감각 이상이 있으면 단순 근육통과 다른 접근이 필요할 수 있다.
1. 경골신경 계열
- 안쪽·가쪽 발바닥신경으로 이어져 발바닥 감각과 발 속근육을 많이 담당한다.
- 발꿈치 쪽 감각 가지도 있다.
2. 비골신경 계열
- 얕은비골신경은 발등과 발 바깥쪽 감각에 관여한다.
- 깊은비골신경은 발등의 특정 공간 감각과 발등 근육 기능에 관여한다.
3. 감각 분포를 볼 때 포인트
- 저림이 “어느 쪽(발바닥/발등/발가락)”인지다.
- 운동 후만 나타나는지, 밤에 심해지는지다.
- 감각 이상과 함께 힘 빠짐이 동반되는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