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증 기록은 많이 쓰는 것보다 “같은 규칙으로 짧게”가 핵심이다. 그래야 패턴이 보이고, 무엇을 줄여야 하는지 판단이 쉬워진다.
1. 위치 기록(한 단어로 고정한다)
- 앞: 사타구니(고관절 앞).
- 옆: 엉덩이 바깥(큰돌기 주변).
- 뒤: 엉치뼈 주변/SI 관절/엉덩이 깊은 곳.
- 아래: 좌골(앉는 뼈), 허벅지 뒤.
2. 강도 기록(0-10 규칙)
- 0: 없음.
- 1-3: 불편하지만 기능 유지 가능.
- 4-6: 동작이 제한된다.
- 7-10: 체중부하/수면까지 방해된다.
3. 상황 기록(3줄 템플릿)
- 언제: 오전/오후/저녁, 운동 전후, 오래 앉은 뒤.
- 무엇을: 걷기 30분, 계단 5층, 런닝 5km, 스쿼트 3세트.
- 결과: 운동 중/직후/다음날 중 언제 가장 아팠는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