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지외반증은 이미 변형된 뼈를 운동으로 “완전히 되돌리는 것”이 목표가 아니다. 통증과 진행 속도를 줄이고, 발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.
1. 목표
- 엄지 관절 안쪽 압박 통증 감소다.
- 발볼 압력 분산이다.
- 엄지의 추진 기능 유지다.
2. 보존적 관리의 축
- 신발 폭 확보가 1순위다.
- 엄지 주변 압박을 줄이는 보조(패드·교정기)는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.
- 발 속근육과 엄지 벌림 기능을 회복해 지지력을 만든다.
3. 주의점
- 통증이 심한데 억지로 벌리는 강한 교정은 악화 요인이 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