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동 후 통증은 “어느 구간에서 부하가 과했는지”를 보여준다. 특히 발은 러닝과 점프에서 부담이 크게 달라진다.
1) 기록할 것(가장 중요한 4가지)
- 운동 종류: 러닝(평지/언덕) vs 점프(플라이오/농구)
- 통증 위치: 발꿈치/아치/발볼/발가락
- 시작 시점: 운동 중 vs 운동 후 1시간 내 vs 다음 날
- 회복: 하루 지나면 얼마나 남는지
2) 의미
- 운동 중 바로 아픔: 현재 부하가 즉시 과한 경우가 많다.
- 운동 후/다음 날 더 아픔: 누적 과부하(회복 부족) 패턴일 수 있다.
- 발볼·발가락 통증: 밀어내기/착지 압박이 큰 활동(점프·언덕)과 연결되기 쉽다.
3) 다음 행동
- 러닝은 “평지·직선·짧게”로 후퇴시키고, 언덕·점프는 먼저 제거한다.
- 통증 시작 시점이 빨라지면 강도보다 “총량”을 먼저 줄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