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성기는 손상 조직이 예민한 시기라 “잘못 건드리면 오래 간다”가 핵심이다.
이 시기의 목표는 빨리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, 잘 회복될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.
1. 급성기 핵심 목표
- 부기와 통증이 더 커지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목표다.
- 체중부하를 안전하게 조절해 보행을 무너뜨리지 않는 것이 목표다.
- 2차 손상(재접질림, 종아리 재파열)을 막는 것이 목표다.
2. 원칙 4가지
- 보호 우선이다.
- 통증이 큰 각도, 불안정한 보행은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.
- 부기 관리 우선이다.
- 부기는 가동성 제한과 통증 지속의 핵심 요인이다.
- “아픈 걸 참고 스트레칭”은 금물이다.
- 급성기 과한 늘림은 미세출혈·염증을 키울 수 있다.
- 다음날 반응으로 조절한다.
- 오늘 괜찮아도 내일 붓는다면 과했다는 신호다.
3. 급성기에서 흔한 실수
- 통증이 줄자마자 뛰거나 점프를 넣는 실수다.
- 발목만 보고 종아리 경직을 방치하는 실수다.
- 보호대·테이핑에만 의존하고 균형 회복을 건너뛰는 실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