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성발톱은 발톱 가장자리가 살을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상태다. 엄지발가락에서 특히 흔하다.
1. 정의
- 발톱이 피부를 자극해 붓기·통증·염증이 생기는 상태다.
2. 주요 증상·특징
- 발톱 옆이 붓고 누르면 아프다.
- 심하면 진물·고름이 동반될 수 있다.
- 신발을 신을 때 통증이 급격히 올라온다.
3. 악화 요인
- 발톱을 너무 짧게 둥글게 자르는 습관이다.
- 꽉 끼는 신발, 땀·습기로 피부가 약해지는 상황이다.
- 반복 충격(러닝)으로 발톱이 밀리는 상황이다.
4. 관리 포인트
- 압박을 줄이고, 발톱 자르기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.
- 염증이 심할 때는 무리한 자가 처치로 악화되기 쉽다.
5. 상담이 필요한 상황
- 고름, 심한 붓기, 열감이 동반되는 경우다.
- 반복 재발로 일상 보행이 제한되는 경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