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증이 있을 때의 스트레칭은 득보다 실이 되는 경우가 있다.
특히 “끝범위 강제”는 회복을 지연시키는 대표 요인이다.
1. 피해야 할 스트레칭 패턴
- 통증이 나는 끝범위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스트레칭이다.
- 외측 염좌 후 안쪽번짐(내번) 방향을 과하게 늘리는 스트레칭이다.
- 아킬레스 통증이 있는데 발등굽힘을 과하게 밀어 넣는 스트레칭이다.
- 후방 충돌 느낌이 있는데 저측굽힘을 끝범위로 반복하는 스트레칭이다.
2. 위험한 이유
- 미세손상 조직을 다시 벌려 회복을 늦출 수 있다.
- 통증 회피로 보행 패턴이 더 망가질 수 있다.
- 힘줄 병증에서는 자극이 누적되어 악화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