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 속근육은 아치를 지키고 발가락을 미세 조절한다. 약하면 “발은 무너지는데 종아리만 열심히 버티는” 패턴이 생긴다.
1. 목표
- 아치 유지 지구력이다.
- 발가락 힘의 균형이다.
- 한 발 지지 안정성이다.
2. 원칙
- 발가락을 웅크려 쥐는 힘이 아니라 “바닥을 넓게 딛는 힘”을 만든다.
- 초반은 작은 강도 + 정확한 감각이 우선이다.
- 보행·한 발 서기 같은 기능 동작으로 연결한다.
3. 진행 방향
- 누워서/앉아서 → 서서 → 한 발 서서 → 걷기·러닝으로 연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