숏 풋(short foot)은 발가락을 구부려 움켜쥐는 게 아니라, 발바닥을 짧게 “모아” 아치를 세우는 감각 훈련이다.
1. 개요
- 목표는 아치의 “버티는 힘”이다.
- 발가락은 길게 두고, 발바닥 중앙이 살짝 당겨지는 느낌이 핵심이다.
2. 진행 단계
- (1) 앉아서 감각 만들기다.
- (2) 서서 체중부하 상태 유지다.
- (3) 한 발 서기에서 아치 유지다.
- (4) 걷기·계단에서 유지다.
3. 자주 생기는 오류
- 발가락을 과하게 오므려 쥔다.
- 엄지에만 힘이 몰려 발볼 통증이 증가한다.
-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