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반 비대칭은 하루 컨디션, 습관, 통증 회피로도 달라질 수 있다. 한 번의 사진보다 “같은 조건에서 반복 비교”가 더 유용하다.
1. 준비(사진 조건 통일)
- 정면 전신이 보이게 세운다.
- 카메라는 허리 높이 정도에 둔다.
- 발 간격은 골반 너비로 고정한다.
2. 체크 포인트(정면)
- 바지 허리선이 기울어져 보이는지 본다.
- 양쪽 골반뼈(장골능) 높이가 비슷한지 본다.
- 무릎이 한쪽만 더 안쪽으로 모이는지 본다.
3. 체크 포인트(측면)
- 골반이 과하게 앞쪽으로 기울어져 허리가 꺾이는지 본다.
- 골반이 뒤로 말려 허리가 굽는지 본다.
- 머리·갈비뼈·골반이 한 선에서 크게 벗어나는지 본다.
4. 기록 팁
- “오늘은 오른쪽 골반이 올라감”처럼 한 줄로 기록한다.
- 3-5일 평균을 보고 판단하는 편이 흔들림이 적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