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기 관리는 회복 속도와 재발률을 크게 바꾼다.
“완전 고정”과 “무리한 조기 부하” 사이에서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.
1. 부기 관리 기본
- 부기는 관절 움직임을 제한하고 통증을 오래 끈다.
- 하루 중 붓기가 더 심해지는 시간대(저녁, 활동 후)를 기준으로 조절한다.
- 붓기가 커질수록 회복기 운동은 늦어져야 한다.
2. 체중부하 조절 원칙
- 통증이 심하면 보행 보조(목발, 지팡이, 보호대)를 활용한다.
- “절뚝거리며 걷기”는 회복을 늦추는 경우가 많다.
- 체중부하는 다음 기준을 만족할 때 단계 상승한다.
- 걸을 때 통증이 뚜렷하게 감소한다.
- 보행 후 붓기가 증가하지 않는다.
- 다음날 아침 통증이 악화되지 않는다.
3. 급성기 체중부하의 현실 기준
- 10분 걸은 뒤 통증이 확 올라오면 과부하다.
- 하루 활동 후 저녁 붓기가 크게 늘면 과부하다.
- 다음날 아침 첫걸음이 전날보다 뻣뻣하면 과부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