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아리 근력은 발목 안정성과 아킬레스 부하를 동시에 좌우한다. 이 항목은 약한 쪽/통증 유발 패턴을 찾는 데 유용하다.
1) 방법
- 양발 10회 → 한 발 5–10회(가능한 범위)
- 위에서 1초 정지, 천천히 내려온다.
2) 결과의 의미
- 한쪽이 거의 안 올라감: 기능 저하가 뚜렷한 상태다.
- 올라가긴 하는데 통증이 뒤쪽에 선명: 아킬레스/종아리 민감도 상승 단서다.
- 쥐가 자주 남: 회복 부족 또는 부하 증가 속도가 빠른 경우다.
3) 다음 행동
- 통증이 있다면 “횟수 늘리기”보다 통증 없는 범위에서 매일 소량이 더 낫다.
- 내리막·점프가 많은 날은 까치발도 용량을 줄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