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1분 체크는 “진단”이 아니라, 악화 신호를 빨리 잡고 재활·운동 강도를 조절하기 위한 루틴이다.
가능하면 매일 같은 시간(아침 첫 움직임 전 or 저녁 샤워 전)에 진행한다.
1. 1분 체크 구성(바로 따라 하기)
- 10초: 통증 위치 1개로 표시한다(사타구니/바깥/뒤/허벅지).
- 10초: 통증 강도를 0-10으로 적는다.
- 10초: 오늘 가장 불편한 동작 1개를 체크한다(걷기/계단/앉았다일어나기/양반다리).
- 15초: 한 발 서기 5초씩(좌/우) 한다.
- 15초: 고관절 굽힘(무릎 가슴 쪽) 좌/우 한 번씩만 확인한다.
2. 악화 신호(체크리스트)
- 통증 수치가 2일 연속 상승한다.
- 절뚝거림이 생기거나, 걷는 리듬이 깨진다.
- 다음날 아침 뻣뻣함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.
- “찍히는 사타구니 통증” 또는 “밤 통증”이 새로 생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