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검사는 고관절 굽힘 가동성과 “앞쪽 압박(사타구니)” 반응을 보기 쉽다. 통증이 있다면 억지로 끝까지 당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.
1. 방법
- 등을 대고 눕는다.
- 한쪽 무릎을 천천히 가슴 쪽으로 당긴다.
- 반대쪽도 동일하게 한다.
2. 체크 포인트
- 어디가 먼저 불편한지 표시한다.
- 사타구니 앞쪽이 찍힌다.
- 엉덩이 뒤가 뻐근하다.
- 허리 쪽이 당긴다.
- 좌우 가동범위 차이가 있는지 본다.
- 통증이 “당김”인지 “찍힘/찝힘”인지 구분한다.
3. 해석 팁
- 찍히는 사타구니 통증은 깊이·각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신호다.
- 허리가 먼저 당기면 고관절이 아니라 허리/골반이 보상 중일 수 있다.
- 좌우 차이가 크면 한 발 지지·보행 패턴에도 차이가 생기기 쉽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