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 통증은 “어디가 아픈지”만 적으면 부족하다. 디딜 때의 느낌(첫 접촉 vs 밀어낼 때)을 같이 적어야 원인이 좁혀진다.
1) 꼭 기록해야 할 4가지
- 위치(발꿈치/아치/발볼/발가락)
- 강도(0–10)
- 타이밍: 디딜 때(초기 접촉) vs 체중 실을 때(중간) vs 밀어낼 때(후기)
- 느낌: 찌릿/쿡/타는 듯/돌멩이 밟는 느낌/걸림
2) 1줄 템플릿
- “언제 + 무엇 후 + 어디 + 언제 아픈지 + 강도”로 쓴다.
- 예: 아침 첫 발, 발꿈치 안쪽, 디딜 때 찌릿 7/10이다.
3) 해석 포인트
- 디딜 때 찌릿: 발꿈치·발바닥 조직이 민감한 패턴일 수 있다.
- 밀어낼 때 발볼 통증: 앞발바닥 과부하 패턴 가능성이 커진다.
- 타는 듯/저림: 압박(신발·발볼)과 연관될 수 있다.
4) 다음 행동
- “언제 아픈지”가 명확해지면, 그 구간 부하를 우선 줄인다.
(예: 밀어낼 때 아프면 속도·점프·오르막을 먼저 줄이는 식이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