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목·손 통증은 국소 과사용만이 아니라 전신 질환의 영향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. 특히 양쪽 동시에, 또는 여러 관절이 함께 아프면 전신 요인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.
1. 정의
- 당뇨는 신경·힘줄·연부조직의 민감도를 높일 수 있다.
- 류마티스는 관절 활막 염증으로 손·손목 관절을 침범할 수 있다.
2. 주요 증상·특징
- 여러 관절이 붓고 아침 강직이 길면 염증성 관절 문제 가능성이 커진다.
- 손 저림·감각 이상이 넓게 나타나면 신경 관련 전신 요인을 함께 본다.
3. 위험 요인
- 당뇨 조절 불량, 만성 염증성 질환 병력, 가족력이다.
4. 재활이 중요한 이유
- 전신 요인이 있으면 국소 재활만으로는 한계가 생길 수 있어, 부하 관리와 기능 유지 전략이 더 중요해진다.
- 통증을 줄이면서도 경직을 막는 균형이 필요하다.
5. 상담이 필요한 상황
- 양쪽 손이 비슷하게 붓고 아침에 심하게 굳는 경우다.
- 저림·근력 저하가 진행하는 경우다.
- 손목·손 통증이 여러 부위에서 동시에 나타나고 설명이 잘 안 되는 경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