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기 관리는 “얼음만”이 아니라 “어떻게 쓰지 않을지”가 핵심이다. 팔꿈치는 손목·손 사용이 연결되므로 보호 자세가 곧 치료다.
1. 얼음(냉찜질) 사용 원칙
- 부기·열감이 있는 초기에는 도움이 된다.
- 10–15분 정도, 하루 2–4회가 흔한 범위다.
-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천을 한 겹 두는 편이 안전하다.
2. 휴식의 의미
- 완전한 무활동이 아니라 “통증 유발 사용을 끊는 것”이다.
- 특히 다음을 먼저 제한한다.
- 강한 쥐기(악력)
- 비틀기(드라이버, 병뚜껑)
- 체중부하(푸시업, 플랭크, 딥스)
3. 보호 자세 핵심
- 팔꿈치를 오래 굽힌 채 고정하지 않는다.
- 장시간 굽힘은 신경 자극과 경직을 늘릴 수 있다.
- 책상에 팔꿈치를 기대는 습관을 끊는다.
- 마우스·키보드는 손목이 꺾이지 않게 조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