팔 증상은 단순 근육통과 구분되는 중요한 신호다. 특히 “어떤 자세에서 생기고 사라지는지”가 핵심이다.
2. 무엇을 기록하나
- 저림 위치: 어깨/팔 바깥/팔 안쪽/손가락
- 한쪽인지 양쪽인지
- 어떤 자세에서 생기는지: 고개 숙임, 고개 젖힘, 팔 올림, 운전 등
- 힘 빠짐 동반 여부: 물건 놓침, 악력 저하 느낌
3. 해석
- 목 자세 변화에 따라 저림이 변하면 목 관련 가능성이 커진다
- 시간이 갈수록 저림이 길어지거나 힘 빠짐이 동반되면 위험 신호다
4. 기록 후 다음 행동
- 가벼운 저림이 자세에 따라 잠깐 나타나는 정도면 자세 교정과 휴식 전략으로 변화를 본다
- 힘 빠짐, 점점 심해짐, 감각이 둔해짐이 있으면 자가관리 범위를 넘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