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성기는 “더 손상되지 않게 만들고, 부기를 가라앉히는 시기”다. 이 시기에 무리하게 스트레칭·운동을 하면 염증이 길어지고 회복기가 늦어진다.
1. 목표
- 통증 강도를 낮춘다.
- 부기·열감·멍 확산을 줄인다.
- 관절이 굳는 것을 최소화한다.
2. 원칙
- 통증 유발 동작을 즉시 줄인다.
🔹 강한 쥐기, 비틀기, 팔로 버티기(푸시업·플랭크) 제한이 필요하다.
- “완전 고정”보다 “보호 + 가벼운 움직임 유지”가 유리한 경우가 많다.
- 통증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일상 동작을 바꾼다.
3. 급성기에 자주 망하는 패턴
- 아픈데도 스트레칭으로 끝까지 꺾는다.
- 통증이 잠깐 줄었다고 운동을 바로 원래 강도로 올린다.
- 팔꿈치만 쉬고 손목·어깨는 계속 과사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