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air Lift·Table-top 테스트는 일상 기능 동작에서 가쪽상과염 패턴 통증이 재현되는지를 보는 기능 유발 검사다.
1. 언제 시행하나
- 컵·의자·가방을 들 때 팔꿈치 바깥쪽이 아플 때다.
- “진료실에서의 저항 검사”와 “생활 속 증상”을 연결할 때 유용하다.
2. 검사 방법(전문가 기준)
- Chair Lift: 팔꿈치를 편 상태로 의자를 들어 올리며 통증을 본다.
- Table-top: 손바닥으로 테이블을 누르며 체중을 실어 통증을 본다.
- 통증 위치가 가쪽상과인지, 전완 근육인지 구분한다.
3. 해석 포인트
- 동작 중 가쪽상과 통증이 재현되면 테니스엘보 패턴 가능성이 높아진다.
- 전완 전체 피로만 심하면 근육 과사용 비중도 함께 고려한다.
4. 일상에서 대신 관찰할 신호
- 의자 밀기/문 밀기/바닥에서 일어나기처럼 손으로 버티면 바깥쪽이 아프다.
- “손잡이를 들어 올리는 순간” 통증이 튀어나온다.
⚠️ 전문가 시행 안내
이 검사는 관절 고정, 힘의 방향·강도 조절, 해부학적 위치 인식이 필요한 전문 특수검사다. 일반인이 스스로 따라 시행할 경우 통증을 악화시키거나 실제 상태와 다른 반응을 이상 소견으로 오해할 위험이 있다. 이 검사는 자가 확인용이 아니라 의료진의 평가 논리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용 검사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