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증 위치는 대략적인 방향을 알려준다. “앞목이냐 뒤목이냐”만 구분해도 관리 전략이 달라진다.
2. 무엇을 체크하나
- 앞목 통증: 삼킴 시 불편, 턱이 앞으로 나가면 더 불편한지
- 옆목 통증: 한쪽만 뻐근한지, 고개를 옆으로 기울일 때 더 아픈지
- 뒤목 통증: 오래 앉은 후 심해지는지, 뒤통수 두통과 함께 오는지
3. 해석(의미)
- 앞목 통증은 “턱 전방 + 목 앞 근육 과사용” 패턴과 잘 맞는다
- 옆목 통증은 “한쪽 어깨 올림, 가방 한쪽 메기, 마우스 쪽 고정” 같은 비대칭 사용과 잘 맞는다
- 뒤목 통증은 “머리 무게를 뒤쪽이 버티는 상태(거북목, 등 말림)”와 잘 맞는다
4. 기록 후 다음 행동
- 통증 부위가 특정되면 8번(거울 정렬)과 9번(벽 테스트)로 “자세 원인”을 확인한다
- 옆목·뒤목이 반복되면 7번(장시간 앉은 후 첫 움직임) 기록을 같이 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