팔꿈치 통증에서는 “좋은 스트레칭”보다 “나쁜 스트레칭을 피하는 것”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.
1. 피해야 할 대표 유형
- 통증이 나는 방향으로 끝까지 꺾어 버티는 스트레칭이다.
- 팔꿈치에 체중을 실어 강제로 펴는 스트레칭이다.
- 손목을 강하게 꺾은 상태에서 팔꿈치를 동시에 펴는 스트레칭이다.
- 힘줄 기시부에 장력이 크게 걸릴 수 있다.
- 신경이 예민한 상태에서 팔을 끝범위로 뻗어 당기는 스트레칭이다.
- 저림이 심해질 수 있다.
2. 대신 가져가야 할 원칙
- “약하게, 짧게, 자주”가 기본이다.
- 통증이 올라오면 범위를 줄인다.
- 스트레칭보다 사용량 조절과 근육 지구력 회복이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