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동성 평가는 “얼마나 많이 움직이느냐”보다 좌우 차이와 통증 유발 구간이 핵심이다.
1. 무엇을 체크하나
- 굽힘(손바닥 쪽)·폄(손등 쪽)·옆굽힘(엄지쪽/새끼쪽)에서
① 좌우 차이 ② 통증 위치 ③ 걸림 느낌을 본다.
2. 방법(안전 원칙)
- 통증이 6/10 이상이면 범위를 줄인다.
- 각 방향으로 “편한 범위”까지만 움직여 좌우를 비교한다.
3. 해석
- 움직임이 줄어든 쪽이 항상 같은 방향이면 특정 부하 패턴이 고정되었을 수 있다.
- 특정 각도에서만 찌릿하면 그 각도에서 부담 받는 구조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.
4. 다음 단계
- “어느 방향이 가장 제한되는지” 1개만 적어도 재활·환경 조절에 도움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