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복기는 “굳은 관절을 억지로 푸는 시기”가 아니라, 통증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관절·근육이 다시 움직이는 범위를 되찾는 시기다.
1. 목표
- 굽힘·폄과 회내·회외의 기본 범위를 회복한다.
- 움직임 중 통증 경보를 낮춘다.
- 전완 근육의 과긴장을 줄인다.
2. 원칙
- 통증 0을 고집하지 말고 “허용 가능한 불편감 범위”를 설정한다.
- 운동 중 통증이 확 올라가거나
- 운동 후 24시간 이상 악화되면 과부하다.
- 짧게 자주 한다.
- 하루 2–4회, 1회 3–8분 같은 방식이 유리하다.
- 끝범위 강제보다 “중간범위 반복”이 먼저다.
- 손목·손가락의 긴장을 같이 풀어야 회복이 빨라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