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는 회복이 빠른 편이지만, 보호가 필요한 시기에는 무리한 활동을 제한해야 한다. 특히 통증이 사라졌다고 바로 거친 놀이로 복귀하면 재손상이 생길 수 있다.
1. 기본 목표
- 통증 없이 일상 동작으로 돌아간다.
- 팔을 쓰는 패턴이 비정상적으로 굳지 않게 한다.
- 재손상을 막는다.
2. 원칙
-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팔을 자연스럽게 쓰게 유도한다.
- 과격한 당기기·매달리기·던지기는 단계적으로 복귀한다.
- 보호자 습관이 중요하다.
- 아이 손목을 잡고 끌어당기는 행동은 피한다.
3. 점검 포인트
- 한쪽 팔을 계속 안 쓰거나, 특정 자세로만 든다면 재평가가 필요하다.
- 야간 통증, 붓기 지속, 변형이 보이면 즉시 확인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