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동성 자체보다 “좌우 차이”가 문제를 만든다. 좌우 차이는 비대칭 습관의 흔적이다.
2. 방법
- 숙이기: 턱을 가슴 쪽으로 천천히 내린다
- 돌리기: 좌우로 천천히 돌린다
- 각 동작에서 “먼저 막히는 쪽”과 “불편감 위치”를 기록한다
3. 해석
- 한쪽이 먼저 막히면 비대칭 패턴 가능성이 높다
- 특정 동작에서만 아프면 그 동작을 만드는 자세·습관을 의심한다
4. 기록 후 다음 행동
- 막히는 쪽이 항상 같으면 6번(비대칭 패턴)과 8번(정렬)로 원인을 더 찾는다
- 막히는 쪽이 매번 바뀌면 수면·피로·스트레스 같은 컨디션 변수를 같이 본다(12번 기록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