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증은 “강도”만 보면 놓치는 것이 많다. 빈도, 지속시간, 유발 상황이 원인을 잡는 핵심이다. 기록을 하면 “무엇이 문제를 키우는지”가 보이기 시작한다.
2. 무엇을 기록하나(최소 4가지)
- 강도(0–10)
- 빈도(하루 종일/몇 시간/특정 상황에서만)
- 지속시간(몇 분/몇 시간/하루 종일)
- 유발 요인(앉기, 운전, 스마트폰, 스트레스, 수면 부족 등)
3. 해석(의미)
- 강도는 낮아도 “빈도↑, 지속시간↑”면 악화 흐름이다
- 특정 상황에서만 반복되면 자세·습관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
- 원인 후보가 1–2개로 좁혀지면 관리가 쉬워진다
4. 기록 후 다음 행동
- 3일만 기록해도 “내 트리거 TOP3”가 보이기 시작한다
- 트리거가 보이면 아래 항목(가동성, 정렬, 수면, 장시간 앉기 후 반응)을 연결해 원인을 좁힌다
- 개선 루틴을 적용한 날과 안 한 날을 비교해 “효과가 있는지”를 확인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