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안정감은 통증만큼 중요한 신호다. “헐거움, 빠질 듯함, 툭” 같은 느낌을 말한다.
1. 무엇을 체크하나
- 회전(문고리/병뚜껑)에서 불안정감이 있는지
- 체중부하(손 짚기)에서 불안정감이 있는지
2. 방법
- 회전: 수건을 가볍게 짜는 동작을 작은 힘으로 3회만 해본다.
- 지지: 책상에 손바닥을 대고 체중을 “살짝” 실어본다(통증 커지면 중단이다).
3. 해석
- 새끼쪽에서 비틀 때 통증+불안정이 함께 오면 TFCC/자쪽 안정 구조 단서가 된다.
- 손등쪽에서 지지 시 불안정이면 손목 신전 부하 과민 패턴일 수 있다.
4. 다음 단계
- 불안정감이 있으면 스트레칭으로 늘리는 접근보다 “안정화”가 우선이 되는 경우가 많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