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북목은 “목만의 문제”가 아니라 등·어깨·호흡과 함께 묶인다. 벽 테스트는 거북목 경향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.
2. 방법
- 뒤꿈치·엉덩이·등을 벽에 붙인다
- 힘을 빼고 선다
- 뒤통수가 벽에 자연스럽게 닿는지 확인한다
3. 해석
- 자연스럽게 닿으면 비교적 양호하다
- 고개를 젖혀야 닿으면 전방머리자세 경향이 크다
- 목이 아니라 “등이 말려서” 뒤통수가 안 닿는 경우도 많다
4. 기록 후 다음 행동
- 벽 테스트가 불편하면 “목 스트레칭”만 하지 말고 흉추(등) 펴기, 어깨 뒤쪽 열기까지 같이 해야 한다
- 2주 간격으로 다시 해 보고 변화가 있는지 확인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