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목·손 통증은 “그날그날 컨디션”과 “사용량”에 따라 흔들린다. 하루 1분 체크는 악화 신호를 조기에 잡고 과부하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.
1. 무엇을 체크하나(핵심 6항목)
- 통증(0–10)
- 저림/감각 이상(0–10)
- 힘 빠짐/물건 놓침(유/무)
- 붓기·열감(유/무)
- 아침 뻣뻣함 지속시간(0/10분/30분/1시간+)
- 오늘의 주요 사용(키보드·마우스/스마트폰/운동/집안일 중 체크)
2. 방법(1분 루틴)
- 오른손·왼손 각각 위 6항목을 체크한다.
- “어제 대비 +2 이상 상승”이 있는지 표시한다.
3. 해석(의미)
- 통증/저림이 연속 3일 상승이면 과부하가 누적되는 중일 가능성이 크다.
- 붓기·열감이 동반되면 단순 근육 피로보다 염증/손상 가능성을 더 고려해야 한다.
4. 다음 단계
- 상승 항목이 있으면 그날은 “반복 비틀기·손 짚기·강한 그립”을 우선 줄이고 기록을 강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