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쿼트·데드리프트는 훌륭한 운동이지만, 통증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강도를 서둘러 올리는 것은 허리에 위험할 수 있다.
1. 왜 서두르면 위험한가
- 통증은 아직 조직·신경이 예민하다는 신호다.
- 이 상태에서 중량·속도·반복수를 빨리 올리면 몸이 감당하지 못하고 통증이 다시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.
2. 점진적 증가의 원칙
- 통증이 거의 없고, 다음 날에도 악화되지 않는 강도를 기준으로 한 번에 5–10% 정도씩만 늘리는 것이 일반적으로 안전하다.
- 강도를 올린 뒤 24–48시간 동안 통증 반응을 관찰하고 크게 악화되지 않았을 때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식이 좋다.
3. 확인해야 할 것
- 동작 중
- 허리가 둥글게 말리지 않는지 체크한다.
- 무게를 허리만 버티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한다.
- 동작 후
- 허리 국소 통증·다리 저림이 새로 생기지 않았는지 체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