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래 앉아 있는 직장인은 허리 질환의 가장 큰 위험군 중 하나다.
작은 습관만 바꿔도 허리에 가는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.
1. 앉는 시간 쪼개기
- 가능하다면 30–60분마다 2–3분씩 일어나 걷기를 목표로 한다.
- 짧게 화장실·물 마시기·프린트 가지러 가기 등으로 허리·엉덩이·고관절을 풀어 주는 것이 좋다.
2. 의자·책상 세팅
-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, 허리를 등받이에 살짝 기대어 중립에 가까운 자세를 만든다.
-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 근처가 되도록 조정해 고개가 앞으로 빠지지 않게 한다.
3. 앉는 자세 습관
- 한쪽 다리 꼬고 오래 있기, 허리를 둥글게 말고 구부정하게 버티는 습관은 줄이는 것이 좋다.
- 자세가 흐트러졌다고 느껴지면 한 번 크게 자세를 다시 세우는 루틴을 만든다.